낱장
경남 · 통영 · 신전항
[무늬]바람에 몸을 기대고..^^
무늬오징어 ·
장부에 붙인 사본 사진(원본 11장 중 첫 장) — 원본은 눌러서 출처에서
| 항목 | 이 글 | 직전 9/26 | 10월 평균(1일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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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물때 | 8물 | 1물 | — |
안녕하세요 통영미라클호 공빵입니다 차가운 바람이 몸을 움추려 들게 하지만 열정가득한 조사님들의 마음은 닫지 못하네요 바람과 너울피해 준내만권으로 돌고왔습니다 사이즈도 마리수도 원도권에 비해 준수했습니다 16+27+18+5+11+24+15+9+9+13+22 169수로 마무리했네요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같이하신 조사님들 수고많았습니다 이제는얇은 패딩 이라도 준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