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상 문어 에기 초안
- 낚싯대
- 문어 전용 베이트대 1.8~2.1m 경질(허리가 세야 뻘에서 뗀다)
- 릴
- 베이트릴 — 합사 3~4호가 150m 이상 감기는 것. 전동릴도 많이 쓴다
- 원줄
- 합사 3~4호
- 목줄
- 카본 8~12호 1m(또는 원줄 직결)
- 바늘
- 문어 에기의 바늘 그대로(더블 크라운)
- 봉돌·추
- 30~60호(수심·조류 따라)
- 채비
- 원줄 → 도래 → 짧은 가지 두 개에 에기 2개 → 맨 아래 봉돌. 편대에 에기 둘을 나란히 다는 채비도 흔하다.
- 루어·에기
- 문어 에기 3.5호 2개(왕눈이·야광·주황·흰색). 돼지비계·닭껍질을 묶어 냄새를 더하기도 한다
다루는 법 · 요령 · 주의
다루는 법 — 봉돌을 바닥에 대고 톡톡 두드리며(바닥을 긁듯) 배가 흐르는 대로 끌고 간다. 묵직하게 눌리면 한 박자 기다렸다 힘껏 챔질하고 쉬지 않고 감는다 — 멈추면 바닥에 달라붙는다.
요령 — 2026년 삼천포는 금어기 해제 첫날 650척이 나갔다 — 여름·가을 남해 최고 인기. 채비는 늘 바닥에 붙여 두고, 밑걸림이 잦은 자리에서는 봉돌을 가볍게.
주의 — 달라붙은 문어는 억지로 당기지 말고 줄을 살짝 늦췄다 다시 당긴다. 금어기·금지체장은 어종 화면의 규칙표(species_rules)를 먼저 본다.